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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 증상

 

이번엔 6주 차부터 생기거나 느낄 수 있는 증상들 중 가장 대표적인 입덧에 대해 알아볼겠습니다.

 

임신 6주 차에 접어들며 느끼는 제일 큰 증상,  입덧! 

 

심하거나 약하거나 임산부의 80%는 겪게 되는 입덧은, 임신 6주부터 11~13주 사이 가장 심하고 16주가 지나면 사라지기도 하지만 사람마다 기간은 다 다릅니다.

 

입덧은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먹덧, 토덧, 체덧, 양치덧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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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덧 : 속이 비었을 때 울렁거리는 증상]

-뭔가를 먹지 않으면 속이 자꾸만 울렁거림

-자주 먹게 되고 이때 체중이 갑자기 느는 경우가 생김

-체중 조절에 신경 써야 하며 임당을 조심해야 함

 

 

 

 

[토덧 : 구역감, 헛구역질로 구토를 하게 됨]

-무언가를 먹었을 때 헛구역질, 구역감, 구토를 하게 됨

-영양분이 가장 필요한 시기의 임산부가 토를 하게 되면서 체중감소가 오는 경우도 있음

-심한 경우 수액을 맞아야 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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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덧 : 체하거나 가스 찬 것 같은 증상이 계속됨]

-체한 것처럼 무엇을 먹든 계속 얹힌 느낌이 듦

-가스도 계속 차있는 경우도 있어 더욱더 소화가 안 되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음

 

[양치덧 : 양치를 하면서 구역감을 느낌]

-양치를 하면서 구역감을 느끼는 토덧과 비슷한 증상

-이럴 때에는 최대한 덜 깊숙하게 해서 되도록 토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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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늘은 입덧에 종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모두가 느끼는 정도가 다르겠지만 입덧은 모든 임산부들에게 힘든 시기인 만큼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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