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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차 기형아 검사

삐삐다냥 2023. 9. 5. 22:30

오늘은 임신 10주~14주쯤 하게 되는 1차 기형아 검사, 우리나라 임산부 100명 중 3~5명은 기형아를 출산한다고 해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불행인 만큼 미리 알고 대비하도록 하기 위한 1차 기형아 검사에 해대 알아봅시다. 

1차 기형아검사1차 기형아검사1차 기형아검사

임신 초기 기형아 검사 검사시기 검사항목
1차 기형아검사 10주~14주 태아 목뒤 투명대 검사 (NT)
PAPP-A(염색체 이상 검사)
정신지체 검사(선택사항)
2차 기형아검사 15주~20주 초음파 검사
Quad Test(신경관결손 검사)
양수검사(선택사항)

 

 

 

 

 

 

1. 태아 목뒤 투명대 검사

정밀 초음파 검사와 함께 진행되는 투명대 검사는 1차 기형아 검사에서 제일 대표적인 검사 이기도 합니다.

목덜미에 있는 투명한 공간의 두께를 재는 검사를 말하는데요.

 

이제부터는 복부초음파가 가능하여 복부초음파로 목뒤 투명한 공간의 두께를 잴 수 있습니다.

목뒤 투명대가 3mm 이상이면 염색체 질환 발병률이 35%로 10배 이상 위험하다고 하기도 해요.

여기서 의심이 된다고 하면 보통 니프티검사나 양수검사를 하지만 대부분 시간이 조금 지나면 아기가 자라면서

정상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1차 기형아검사를 시행할 때 코길이나 다리뼈 팔뼈 등 확인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2.PAPP-A(임산부 피검사)

통합 감사라고도 하는데 1차 기형아검사, 2차 기형아 검사 때 임산부가 혈액검사를 총 2번 시행하여 얻은 결과를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종적으로 다운증후군 및 신경관결손의 위험도에 대한 결과를 알려줍니다.

 

이때 시행하는 검사를 통해 다운증후군 발견율을 93%까지 높여줄 수 있습니다.

 

이때 고위험군이 나온다면 니프티검사나 양수검사를 상담을 통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1차 기형아검사1차 기형아검사1차 기형아검사

3. 니프티 검사, 양수검사

 

고위험군이 나오는 경우 니프티검사나 양수검사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니프티검사는 다운증후군을 98프로 확률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염색체 이상은 발견하기 어려우며, 니프니에서 고위험군이 나오면 양수로 확진 판단을 진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양수검사는 양를  채취해 염색체를 분석하는 것으로 다운증후군, 유전질환 진단, 무뇌아, 척추이분증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오늘은 1차 기형아 검사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우리 아기들은 튼튼하고 잘 자라준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 거 같아요

다음에는 2차 기형아 검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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